상한 1,200%에 1,198.99%, 114.4m에 113.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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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서울시가 2015년 9월 24일 발표한 조건은 지하 1층 유구를 원 위치에 전면 보존하고 전시관을 지어 기부채납하는 대신 용적률을 999%에서 1,199%로 올리는 것이었다. 서울역사박물관 보도자료 원문은 "용적률 999%(A동 22층, B동 26층)에서 용적률 인센티브(200%)를 받아 총 1,199%(A동 26층, B동 26층)으로 건축"이라고 적었다. 높이는 113.8m를 그대로 두었다. 같은 높이 안에서 A동만 4개 층이 늘었다. 2015년 10월 7일 서울시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는 용적률 1,200% 미만, 건폐율…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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