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관 3,818㎡는 전유면적, 4,543㎡는 바닥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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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전시관의 면적이 두 개인 이유도 대장에 있다. 서울시가 2015년에 발표한 3,818㎡와 서울역사박물관이 2018년에 발표한 3,817㎡는 전유부 "전시장" 1호의 전유면적 3,817.98㎡다. 층별개요의 4,542.59㎡는 그 층 그 용도의 바닥면적이고, 전유에 공용면적 2,513.61㎡를 더하면 6,331.59㎡가 된다. 오류가 아니라 기준이 다르다. 서울시가 발표한 높이 6m는 대장 항목이 아니다.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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