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37년 만에 착공, 사용승인까지 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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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평구역은 1978년 9월 26일 건설부고시 제285호로 도심재개발구역이 됐고, 1979년 12월 28일 제533호로 사업계획이 결정됐다. 종로구 고시 제2020-187호와 제2024-90호에 적힌 연혁이다. 서울정책아카이브에 따르면 서울 도심부는 1973년 11개 지역을 처음 재개발구역으로 지정한 뒤 1978년 사대문 안 기본계획을 세웠다. 1983년 용적률을 최대 1,000%까지 완화했고, 2013년 말까지 508개 지구 중 222개를 마쳤다. 공평구역도 그 대기열의 한 칸이었고, 하우징헤럴드 2025년 6월 보도에 따르면…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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