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입금 2,700억 → 5,922억 → 한 번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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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차입금은 2013년 말 2,700억 원에서 2017년 말 5,922억 원까지 불었고 2016년에 한 번 갈아탔다. 2015년까지의 구조는 5.40%, 7.00%, 9.00%였고 2016년 재조달로 4.20%, 5.50%, 7.50%가 됐다. 가중평균으로 약 6.16%에서 4.74%, 142bp가 내려갔다. 이 회사는 이자를 자본화하지 않고 매년 비용으로 털었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이자비용 누계가 1,120억 7,000만 원이다. 그래서 2017년 말 재고자산은 토지 2,829억 9,000만 원과 미완성공사 1,438억…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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