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대금 기준 평당 2,617만 원, 그해 최고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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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평당가는 분모에 따라 다르다. 뉴스핌에 따르면 매각 대상 연면적은 지하 1층 기부채납분을 뺀 134,310㎡, 40,628.6평이다. 매매대금 1조 631억 원을 나누면 평당 2,617만 원이고 총 조달액 1조 1,200억 원을 나누면 2,757만 원이라 보도된 "평당 2,760만 원"은 후자다. 그해 삼성물산 서초사옥이 평당 3,050만 원으로 최고가였고, 이듬해 스테이트타워 남산이 2,913만 원, 서울스퀘어가 2,460만 원이었다. 2025년 4분기 젠스타메이트 기준 도심 거래 평균이 3,319만 원이니 그 값을 같은 면적에…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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