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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대금 기준 평당 2,617만 원, 그해 최고가 아래

도심 오피스 거래 평당가: 삼성물산 서초 2018년 3,050만, 스테이트타워 남산 2019년 2,913만, 센트로폴리스 2018년 2,757만(총조달)·2,617만(매매대금), 서울스퀘어 2019년 2,460만, CBD 평균 2025년 4분기 3,31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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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평당가는 분모에 따라 다르다. 뉴스핌에 따르면 매각 대상 연면적은 지하 1층 기부채납분을 뺀 134,310㎡, 40,628.6평이다. 매매대금 1조 631억 원을 나누면 평당 2,617만 원이고 총 조달액 1조 1,200억 원을 나누면 2,757만 원이라 보도된 "평당 2,760만 원"은 후자다. 그해 삼성물산 서초사옥이 평당 3,050만 원으로 최고가였고, 이듬해 스테이트타워 남산이 2,913만 원, 서울스퀘어가 2,460만 원이었다. 2025년 4분기 젠스타메이트 기준 도심 거래 평균이 3,319만 원이니 그 값을 같은 면적에…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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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37년 만에 착공, 사용승인까지 40년

파는 값은 민간이 내고, 남길지는 국가가 정한다

준공 반년 전, 시장은 이미 1조 원 매물로 적었다

상한 1,200%에 1,198.99%, 114.4m에 113.8m

두 동이 한 대장이고, 지하 1층이 전시관이다

전시관 3,818㎡는 전유면적, 4,543㎡는 바닥면적

보존의 값은 그때그때 도시계획위원회가 정했다

발굴 10개월, 합의 뒤 5개월, 도계위 뒤 착공까지 23일

착공한 2015년, 도심 공실률은 4%에서 7%대로 올라 있었다

문을 연 시점의 도심 프라임 공실률은 15~17%였다

자본금 50억짜리 회사가 5,922억을 빌려 지었다

차입금 2,700억 → 5,922억 → 한 번에 0

오른 것은 땅이다: 토지 2.43배, 건물 1.29배

3,644억을 벌고 법인세 22억을 냈다

정상 과세면 899억, 실제 22억

누가 얼마를 가져갔나

에쿼티 7,000억의 절반은 국내 공제회였다

두 번 엎어지고 세 번째에 팔렸다

문을 연 해의 오피스 매매는 사상 최고였다

준공 때 비어 있던 건물이 1년 만에 공실 10%

캡레이트는 임대면적 가정에 따라 3.4~4.5%

들어온 곳과 나간 곳

같은 청진구역, 같은 조선 전기 문화층, 다른 처리

청진동은 253개 중 4개, 공평동은 전부

런던은 자기 본사 아래에 신전을 되돌려 놓았다

한 구역이 40년 넘게 조각조각 다시 지어지고 있다

8년 뒤 옆 지구가 같은 각본으로 문을 열었다

도시환경정비로 지은 도심 오피스는 통째로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