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50억짜리 회사가 5,922억을 빌려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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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사업의 손익계산서는 통째로 공개돼 있다. 시행 주체가 시티코어라는 이름이 아니라 애플트리프로젝트금융투자 주식회사, 곧 법인세법상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이고, 외부감사 대상이라 2014년부터 2019년까지 감사보고서 여섯 해치가 전자공시에 있다. 이 시리즈에서 개발 사업의 원가와 이자와 매각대금과 세금과 배당을 한 회사의 재무제표로 끝까지 본 첫 사례다. 시티코어는 그 회사의 자산관리회사이고 보통주 주주였다.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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