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쿼티 7,000억의 절반은 국내 공제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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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매수 기구는 엘비자산운용이 설정한 사모 부동산펀드다. 부동산투자회사법상 리츠가 이 건물을 보유한 적은 없다. 이데일리 2018년 7월 24일 보도와 더벨 2022년 10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총 조달은 약 1조 1,200억 원이다. M&G리얼에스테이트 산하 부동산 펀드 3,500억 원, 한국교직원공제회 2,500억 원, 행정공제회 1,000억 원의 에쿼티 7,000억 원과 담보대출 4,200억 원으로 짜였다. 매매대금 기준 대출 비율은 계산하면 39.5%다. 외국 자본이 산 건물처럼 보도됐지만 지분의 절반은 국내 공제회 돈이다.…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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