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에 감정가 1.8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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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액은 2018년 9월 5,359억 7,000만 원, 2020년 12월 7,702억 원, 2026년 1월 1조 100억 원이다. 마지막 값은 나라감정평가법인이 거래사례비교와 수익환원을 반씩 얹은 것이고, 2026년 4월 담보대출 공시의 담보가 기준 1조 원과 같은 계열이다. 취득원가보다 84.3% 높고, 연면적 30,126평 기준 평당 3,353만 원이다. 계산값이다. 2017년 평당 1,720만 원이 8년에 1.95배가 됐다. 판교 평당가 시계열이 이것과 같이 움직였다. 2017년 초 알파리움타워 취득원가 1,342만 원,…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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