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은 전부 이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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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시행사의 손익은 전자공시에 열세 해치 감사보고서로 있다. 2009년 회계연도부터 2021년 청산기준 재무제표까지이고, 첫 보고서가 2008년을 비교표시로 함께 담아 열네 해가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 열네 해를 합산하면 매출 3조 9,604억 1,000만 원, 매출원가 3조 7,597억 1,000만 원, 매출총이익 2,006억 9,000만 원, 판매비와관리비 1,874억 1,000만 원, 영업이익 132억 8,000만 원이다. 계산값이다. 사실상 본전이었다. 순손실 5,031억 7,000만 원을 만든 것은 이자비용 5,231억…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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