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11건 중 10건이 공공 지분 19.0~19.9%였다

토지공사 공모형 PF 7건 계획 사업비: 성남판교 5조 671억 지분 19.0%, 화성동탄 1조 7,176억, 대전엑스포 1조 284억, 용인죽전 4,628억, 용인동백 4,187억, 광주수완 2,459억, 용인동백 주택 1,483억. 11건 중 10건이 19.0~19.9%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제도는 그보다 앞서 있었다. 국토연구원 학술지에 2009년 6월 실린 이종규·이주형의 논문에 따르면 공모형 PF는 2001년 7월 택지개발촉진법 시행령 개정에서 시작됐다. 165만㎡ 이상 택지지구의 중심지를 세부개발계획 공모로 수의계약 공급할 수 있게 한 조항이다. 첫 사례가 2001년 용인 죽전이었고, 한국토지공사가 2007년까지 일곱 건, 대한주택공사가 네 건을 했다. 주택공사의 네 건 중 오산세교는 사업자를 뽑지 못한 채였다. 열한 건의 공공 지분은 용인 죽전 18%를 빼면 전부 19.0%에서 19.9% 사이였다. 20%를…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

땅값 2조 3,601억 중 자기 돈은 계약금 2,360억이었다

LH는 거절했다가 들어갔다

열 블록 연면적 131만㎡, 보도치와 0.03% 차

6-4가 그레이츠 판교, 6-3이 알파돔타워다

주상복합은 상한에 붙였고 오피스는 안 채웠다

오피스 넷은 지상 15층 지하 7층으로 같고 크기만 다르다

공모형 PF는 2007년 지구단위계획에 미리 적혀 있었다

멈춘 자리는 허가와 착공 사이 3년 3개월이었다

LH는 2대 주주였다

2017년 건설사는 보통주에서 다 나가고 후배주에 남았다

LH는 돈 대신 건물을 받았고, 되팔아 2,453억을 벌었다

LH가 대금 대신 받은 자리에 선 건물의 12년

네이버는 6-2, 카카오는 6-1과 6-3, 현대제철은 6-4

손실은 전부 이자였다

2011년 한 해 이자가 1,154억이었다

차입은 2009년 8,886억에서 2018년 0이 됐다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블록은 전부 준공 전에 팔렸다

현대백화점 자리가 가장 큰 구멍이었다

LH는 손해를 보지 않았고, 손해는 그릇에 남았다

판교역 위 첫 상장 오피스의 산수

8년에 감정가 1.84배

취득원가 기준 6.7%, 감정가 기준 3.6%

2.7%가 4.3%가 됐다

돈을 번 쪽은 전부 그릇 밖에 있었다

청산 자금을 만들려고 2년 일찍 팔았다

개발 그릇도 리츠도 법인세를 내지 않았다

같은 제도로 시작한 사업 중 완주한 것은 드물었다

판교의 공실은 분당과 갈렸다

두 달 사이에 미달에서 4.32배로. 다른 것은 건물이었다

2018년 리츠 41.6조 중 공모는 2.62조, 6.3%였다

셋 중 매도자와 주주를 겸한 것은 판교뿐이다

런던은 땅을 지분으로 바꿨고 판교는 팔면서 지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