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은 상한에 붙였고 오피스는 안 채웠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오피스 넷은 크기만 다르고 형태는 같다. 넷 다 지상 15층에 지하 7층, 높이 66.3m에서 67.6m 사이다. 대지는 6-2가 13,352.1㎡로 가장 넓고 6-3이 5,929.7㎡로 가장 좁다. 용적률은 922.06%, 923.31%, 900.16%, 810.81%로 넷 다 다르다. 2007년 지구단위계획 252쪽이 중심상업용지에 준 조건은 건폐율 90% 이하, 용적률 600% 이상 1,000% 이하, 높이 제한 없음이었다. 주상복합용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350%, 25층 이하였다. 상한에 대보면 두 종류가 정반대로…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