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번 쪽은 전부 그릇 밖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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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돈을 번 쪽은 전부 시행사 밖에 있었다. 알파리움타워 두 동을 2017년 1월 취득원가 5,021억 3,200만 원에 산 ARA알파리움리츠는 2022년 1월 마스턴투자운용에 팔아 유형자산처분이익 5,352억 2,000만 원을 냈다. 처분가액 1조 205억 9,600만 원, 5년에 103.3%, 연환산 15.18%다. 계산값이다. 그해 1월 한 달 순이익 4,741억 원에 법인세는 배당소득공제로 0이었다. 알파돔타워를 2017년 12월 약 4,600억 원에 산 미래에셋 펀드는 2023년 4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SRA 펀드에…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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