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제도로 시작한 사업 중 완주한 것은 드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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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12년 같은 위원회 앞에 선 두 사업 중 하나는 살고 하나는 해제됐다. 국토해양부는 2011년 12월 훈령으로 민관합동 공모형 PF 조정위원회를 만들었고, 그 위원회는 2012년 9월 25일 대한주택공사 계보의 파주운정 복합단지 2조 6,000억 원을 두고 "사업계획변경 및 토지비 지급조건 변경 등으로는 사업성이 확보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해제안을 냈다. 토지계약금 813억 원은 LH에 전부 귀속되고 협약이행보증금의 30%인 454억 원을 민간 컨소시엄이 LH에 내는 것으로 정리됐다. 광명역세권 1조 5,000억 원은 단계별…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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