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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도로 시작한 사업 중 완주한 것은 드물었다

같은 제도의 결말: 알파돔시티 완주, 파주운정 해제, 광명역세권 조정, 광교 에콘힐 좌초, 상암 DMC 좌초 손실 1,000억, 용산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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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12년 같은 위원회 앞에 선 두 사업 중 하나는 살고 하나는 해제됐다. 국토해양부는 2011년 12월 훈령으로 민관합동 공모형 PF 조정위원회를 만들었고, 그 위원회는 2012년 9월 25일 대한주택공사 계보의 파주운정 복합단지 2조 6,000억 원을 두고 "사업계획변경 및 토지비 지급조건 변경 등으로는 사업성이 확보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해제안을 냈다. 토지계약금 813억 원은 LH에 전부 귀속되고 협약이행보증금의 30%인 454억 원을 민간 컨소시엄이 LH에 내는 것으로 정리됐다. 광명역세권 1조 5,000억 원은 단계별…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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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중 10건이 공공 지분 19.0~19.9%였다

땅값 2조 3,601억 중 자기 돈은 계약금 2,360억이었다

LH는 거절했다가 들어갔다

열 블록 연면적 131만㎡, 보도치와 0.03% 차

6-4가 그레이츠 판교, 6-3이 알파돔타워다

주상복합은 상한에 붙였고 오피스는 안 채웠다

오피스 넷은 지상 15층 지하 7층으로 같고 크기만 다르다

공모형 PF는 2007년 지구단위계획에 미리 적혀 있었다

멈춘 자리는 허가와 착공 사이 3년 3개월이었다

LH는 2대 주주였다

2017년 건설사는 보통주에서 다 나가고 후배주에 남았다

LH는 돈 대신 건물을 받았고, 되팔아 2,453억을 벌었다

LH가 대금 대신 받은 자리에 선 건물의 12년

네이버는 6-2, 카카오는 6-1과 6-3, 현대제철은 6-4

손실은 전부 이자였다

2011년 한 해 이자가 1,154억이었다

차입은 2009년 8,886억에서 2018년 0이 됐다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블록은 전부 준공 전에 팔렸다

현대백화점 자리가 가장 큰 구멍이었다

LH는 손해를 보지 않았고, 손해는 그릇에 남았다

판교역 위 첫 상장 오피스의 산수

8년에 감정가 1.84배

취득원가 기준 6.7%, 감정가 기준 3.6%

2.7%가 4.3%가 됐다

돈을 번 쪽은 전부 그릇 밖에 있었다

청산 자금을 만들려고 2년 일찍 팔았다

개발 그릇도 리츠도 법인세를 내지 않았다

판교의 공실은 분당과 갈렸다

두 달 사이에 미달에서 4.32배로. 다른 것은 건물이었다

2018년 리츠 41.6조 중 공모는 2.62조, 6.3%였다

셋 중 매도자와 주주를 겸한 것은 판교뿐이다

런던은 땅을 지분으로 바꿨고 판교는 팔면서 지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