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주주는 5,369억 원을 넣고 337억 원을 남겼다. 보통주 자본금 4,631억 7,900만 원, 후배주 137억 3,600만 원, 자본잉여금 등 600억 원을 합친 순납입 5,368억 7,400만 원에서 결손금 5,031억 6,500만 원을 빼면 2021년 말 자본총계 337억 900만 원이다. 회수율 6.3%, 계산값이다. 후배주가 잔여재산에서 열후이므로 그 337억 원은 사실상 보통주 일곱 주체의 몫이다. 열네 해 동안 배당은 한 번도 없었고, 그래서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에 주어진 배당소득공제는 한 번도 쓰이지 않았다.…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