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값 2조 3,601억 중 자기 돈은 계약금 2,360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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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같은 논문이 착공도 하기 전에 위험을 일곱 개로 적어 뒀다. 공모지침서 사업계획서에서 항목 열셋보다 토지가격 한 항목의 비중이 30%를 차지해 "사업자 선정의 결정적인 기준은 높은 토지가격 제시라고 해도 무방"하다는 것, 토지공사가 사업 종료 뒤 받던 땅값을 계약 때 10%, 그리고 판교의 경우 "계약일 이후 5년간 6개월 분납"으로 앞당겼다는 것, 그래서 "토지가격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민간부문은 사업리스크를 키우게 된다"는 것이다. 알파돔시티의 계약이 그 조건 그대로였다. 아시아경제 2010년 7월 보도에 따르면 토지대금 2조…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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