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건설사는 보통주에서 다 나가고 후배주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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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최대주주가 아니었다. 설립 때 25%는 대한지방행정공제회였고 LH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다섯 해만 27.82%에서 28.34%로 1위였다. 2017년 건설 출자사들이 보통주에서 전부 빠지면서 행정공제회가 47.24%가 됐고 교보증권이 18.05%로 들어왔다. 나간 건설사들은 후배주에 남았다. 의결권이 없고 이익배당에서 배제되며 잔여재산 분배에서 보통주보다 뒤로 밀리는 종류주식으로, 추가 사업비를 낸 민간 출자사에게 2013년과 2016년, 2018년에 발행됐다. 누계 137억 3,600만 원이고 2021년 말…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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