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가 4.3%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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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26년 4월 29일 금리가 바뀌었다. 만기가 된 담보대출 4,850억 원은 연 2.7%였고, 새로 빌린 5,750억 원은 3년 고정 연 4.3%다. 대주는 한화생명과 KB손해보험, 농협생명, 농협은행, 중국은행이고 담보는 그레이츠 판교 담보신탁 우선수익권이다. 담보분만 놓으면 이자가 연 131억 원에서 209억 원으로 늘고, 이 대출로 갚은 자리츠 후순위대출 720억 원과 전자단기사채 180억 원의 이자가 사라지는 것을 감안하면 순증은 연 약 69억 원이다. 계산값이다. 반기 배당 236억 5,500만 원을 연으로 놓은 배당…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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