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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가 4.3%가 됐다

리파이낸싱 2026년 4월 29일: 4,850억 2.7%에서 5,750억 4.3% 3년, 담보 감정 1조, 이자 131억에서 209억, 순증 약 69억, 배당 재원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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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26년 4월 29일 금리가 바뀌었다. 만기가 된 담보대출 4,850억 원은 연 2.7%였고, 새로 빌린 5,750억 원은 3년 고정 연 4.3%다. 대주는 한화생명과 KB손해보험, 농협생명, 농협은행, 중국은행이고 담보는 그레이츠 판교 담보신탁 우선수익권이다. 담보분만 놓으면 이자가 연 131억 원에서 209억 원으로 늘고, 이 대출로 갚은 자리츠 후순위대출 720억 원과 전자단기사채 180억 원의 이자가 사라지는 것을 감안하면 순증은 연 약 69억 원이다. 계산값이다. 반기 배당 236억 5,500만 원을 연으로 놓은 배당…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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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중 10건이 공공 지분 19.0~19.9%였다

땅값 2조 3,601억 중 자기 돈은 계약금 2,360억이었다

LH는 거절했다가 들어갔다

열 블록 연면적 131만㎡, 보도치와 0.03% 차

6-4가 그레이츠 판교, 6-3이 알파돔타워다

주상복합은 상한에 붙였고 오피스는 안 채웠다

오피스 넷은 지상 15층 지하 7층으로 같고 크기만 다르다

공모형 PF는 2007년 지구단위계획에 미리 적혀 있었다

멈춘 자리는 허가와 착공 사이 3년 3개월이었다

LH는 2대 주주였다

2017년 건설사는 보통주에서 다 나가고 후배주에 남았다

LH는 돈 대신 건물을 받았고, 되팔아 2,453억을 벌었다

LH가 대금 대신 받은 자리에 선 건물의 12년

네이버는 6-2, 카카오는 6-1과 6-3, 현대제철은 6-4

손실은 전부 이자였다

2011년 한 해 이자가 1,154억이었다

차입은 2009년 8,886억에서 2018년 0이 됐다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블록은 전부 준공 전에 팔렸다

현대백화점 자리가 가장 큰 구멍이었다

LH는 손해를 보지 않았고, 손해는 그릇에 남았다

판교역 위 첫 상장 오피스의 산수

8년에 감정가 1.84배

취득원가 기준 6.7%, 감정가 기준 3.6%

돈을 번 쪽은 전부 그릇 밖에 있었다

청산 자금을 만들려고 2년 일찍 팔았다

개발 그릇도 리츠도 법인세를 내지 않았다

같은 제도로 시작한 사업 중 완주한 것은 드물었다

판교의 공실은 분당과 갈렸다

두 달 사이에 미달에서 4.32배로. 다른 것은 건물이었다

2018년 리츠 41.6조 중 공모는 2.62조, 6.3%였다

셋 중 매도자와 주주를 겸한 것은 판교뿐이다

런던은 땅을 지분으로 바꿨고 판교는 팔면서 지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