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자리가 가장 큰 구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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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블록별로 남은 것과 잃은 것이 갈린다. 2015년 감사보고서의 누적표 기준으로 주상복합 C2-2는 총분양금액 3,674억 원에 원가 3,562억 원으로 112억 원, C2-3은 4,504억 원에 4,334억 원으로 170억 원을 남겼다. 현대백화점 자리 7-2는 총분양금액 7,362억 원에 누적원가 8,439억 원으로 1,077억 원을 잃었다. 약정 7,847억 원에서 485억 원이 깎였는데 그 사유는 확인하지 못했다. 6-4블록도 2017년 시점 누적원가 2,945억 원이 총분양금액 2,729억 원을 넘어 있었다. LH에 넘긴…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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