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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거절했다가 들어갔다

2010년 7월 중도금 미납에서 2012년 2월 정상화까지: 7월 13일 5차 중도금 미납, 7월 28일 LH 연장 수용불가, 12월 13일 1차 정상화, 2011년 10월 LH 6-4블록 선매수 3,400억, 2012년 2월 29일 2차 정상화, 2013년 11월 출자사 4곳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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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LH는 거절했다가 들어갔다. 보도에 따르면 2010년 12월 13일 1차 사업정상화 방안이 나왔고 2011년 10월 LH가 6-4블록을 3,400억 원에 선매수하는 매수자금융이 실행됐다. 이 두 건의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다. 2012년 2월 29일 2차 정상화 방안이 확정됐고, 이것은 감사보고서의 약정으로 확인된다. 사업기간을 2014년 말에서 2018년 말로 늘리고, 사업을 1단계와 2단계로 나누고, 필지별로 매매계약을 갈랐다. 헤럴드경제 2012년 4월 보도에 따르면 민간 출자사는 공사비 절감과 자산 선매각으로 착공 자금 1조…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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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중 10건이 공공 지분 19.0~19.9%였다

땅값 2조 3,601억 중 자기 돈은 계약금 2,360억이었다

열 블록 연면적 131만㎡, 보도치와 0.03% 차

6-4가 그레이츠 판교, 6-3이 알파돔타워다

주상복합은 상한에 붙였고 오피스는 안 채웠다

오피스 넷은 지상 15층 지하 7층으로 같고 크기만 다르다

공모형 PF는 2007년 지구단위계획에 미리 적혀 있었다

멈춘 자리는 허가와 착공 사이 3년 3개월이었다

LH는 2대 주주였다

2017년 건설사는 보통주에서 다 나가고 후배주에 남았다

LH는 돈 대신 건물을 받았고, 되팔아 2,453억을 벌었다

LH가 대금 대신 받은 자리에 선 건물의 12년

네이버는 6-2, 카카오는 6-1과 6-3, 현대제철은 6-4

손실은 전부 이자였다

2011년 한 해 이자가 1,154억이었다

차입은 2009년 8,886억에서 2018년 0이 됐다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블록은 전부 준공 전에 팔렸다

현대백화점 자리가 가장 큰 구멍이었다

LH는 손해를 보지 않았고, 손해는 그릇에 남았다

판교역 위 첫 상장 오피스의 산수

8년에 감정가 1.84배

취득원가 기준 6.7%, 감정가 기준 3.6%

2.7%가 4.3%가 됐다

돈을 번 쪽은 전부 그릇 밖에 있었다

청산 자금을 만들려고 2년 일찍 팔았다

개발 그릇도 리츠도 법인세를 내지 않았다

같은 제도로 시작한 사업 중 완주한 것은 드물었다

판교의 공실은 분당과 갈렸다

두 달 사이에 미달에서 4.32배로. 다른 것은 건물이었다

2018년 리츠 41.6조 중 공모는 2.62조, 6.3%였다

셋 중 매도자와 주주를 겸한 것은 판교뿐이다

런던은 땅을 지분으로 바꿨고 판교는 팔면서 지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