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리츠 41.6조 중 공모는 2.62조, 6.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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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리츠 판을 손댄 것은 그 넉 달 뒤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2018년 12월 19일 「리츠 공모·상장 활성화 방안」을 냈다. 그 문서가 진단한 시장은 운용 중 리츠 209개, 자산 41조 6,000억 원, 그중 공모·상장 리츠 2조 6,200억 원이었다. 6.3%다. 계산값이고 2013년에는 4.7%였다. 문서는 "공모·상장리츠에 대한 차별적 혜택이 없음"과 "제도적 불리함만 존재"를 적고 비개발 위탁관리리츠의 상장예비심사 폐지와 주택도시기금의 공모 리츠 투자를 처방했다. 2019년 9월 11일에는 국토교통부와…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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