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2018년 리츠 41.6조 중 공모는 2.62조, 6.3%였다

리츠 시장: 2013년 80개 11.8조 공모 0.56조, 2018년 11월 209개 41.6조 공모 2.62조 6.3%, 2026년 상장 리츠 23개, 프로젝트리츠 전환 0건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정부가 리츠 판을 손댄 것은 그 넉 달 뒤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2018년 12월 19일 「리츠 공모·상장 활성화 방안」을 냈다. 그 문서가 진단한 시장은 운용 중 리츠 209개, 자산 41조 6,000억 원, 그중 공모·상장 리츠 2조 6,200억 원이었다. 6.3%다. 계산값이고 2013년에는 4.7%였다. 문서는 "공모·상장리츠에 대한 차별적 혜택이 없음"과 "제도적 불리함만 존재"를 적고 비개발 위탁관리리츠의 상장예비심사 폐지와 주택도시기금의 공모 리츠 투자를 처방했다. 2019년 9월 11일에는 국토교통부와…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

11건 중 10건이 공공 지분 19.0~19.9%였다

땅값 2조 3,601억 중 자기 돈은 계약금 2,360억이었다

LH는 거절했다가 들어갔다

열 블록 연면적 131만㎡, 보도치와 0.03% 차

6-4가 그레이츠 판교, 6-3이 알파돔타워다

주상복합은 상한에 붙였고 오피스는 안 채웠다

오피스 넷은 지상 15층 지하 7층으로 같고 크기만 다르다

공모형 PF는 2007년 지구단위계획에 미리 적혀 있었다

멈춘 자리는 허가와 착공 사이 3년 3개월이었다

LH는 2대 주주였다

2017년 건설사는 보통주에서 다 나가고 후배주에 남았다

LH는 돈 대신 건물을 받았고, 되팔아 2,453억을 벌었다

LH가 대금 대신 받은 자리에 선 건물의 12년

네이버는 6-2, 카카오는 6-1과 6-3, 현대제철은 6-4

손실은 전부 이자였다

2011년 한 해 이자가 1,154억이었다

차입은 2009년 8,886억에서 2018년 0이 됐다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블록은 전부 준공 전에 팔렸다

현대백화점 자리가 가장 큰 구멍이었다

LH는 손해를 보지 않았고, 손해는 그릇에 남았다

판교역 위 첫 상장 오피스의 산수

8년에 감정가 1.84배

취득원가 기준 6.7%, 감정가 기준 3.6%

2.7%가 4.3%가 됐다

돈을 번 쪽은 전부 그릇 밖에 있었다

청산 자금을 만들려고 2년 일찍 팔았다

개발 그릇도 리츠도 법인세를 내지 않았다

같은 제도로 시작한 사업 중 완주한 것은 드물었다

판교의 공실은 분당과 갈렸다

두 달 사이에 미달에서 4.32배로. 다른 것은 건물이었다

셋 중 매도자와 주주를 겸한 것은 판교뿐이다

런던은 땅을 지분으로 바꿨고 판교는 팔면서 지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