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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중 매도자와 주주를 겸한 것은 판교뿐이다

세 모델: 뉴욕 배터리파크시티 팔지 않고 빌려준다 2025년 50년 연장 15억 달러, 런던 킹스크로스 팔지 않고 지분 36.5% 2016년 3억 7,100만 파운드 매각, 판교 팔면서 지분 19% 대물 되팔기 2,45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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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공 토지 소유자가 개발에 참여하는 방식은 셋이다. 런던 킹스크로스 센트럴은 영국 정부 100% 자회사 LCR이 철도 부지를 팔지 않고 2001년 개발사 아전트와의 파트너십에 출자했다. 지분은 아전트 50%, LCR 36.5%, DHL 13.5%였다. 67에이커에 총 개발비 약 30억 파운드, 2007년 착공, 2023년 마지막 건물 승인이었다. 영국 정부는 2016년 1월 22일 그 지분을 호주 연금 오스트레일리안슈퍼에 3억 7,100만 파운드에 팔았다. 사전 평가액 3억 4,500만 파운드를 경쟁입찰로 넘겼고 "모든 수익이…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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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중 10건이 공공 지분 19.0~19.9%였다

땅값 2조 3,601억 중 자기 돈은 계약금 2,360억이었다

LH는 거절했다가 들어갔다

열 블록 연면적 131만㎡, 보도치와 0.03% 차

6-4가 그레이츠 판교, 6-3이 알파돔타워다

주상복합은 상한에 붙였고 오피스는 안 채웠다

오피스 넷은 지상 15층 지하 7층으로 같고 크기만 다르다

공모형 PF는 2007년 지구단위계획에 미리 적혀 있었다

멈춘 자리는 허가와 착공 사이 3년 3개월이었다

LH는 2대 주주였다

2017년 건설사는 보통주에서 다 나가고 후배주에 남았다

LH는 돈 대신 건물을 받았고, 되팔아 2,453억을 벌었다

LH가 대금 대신 받은 자리에 선 건물의 12년

네이버는 6-2, 카카오는 6-1과 6-3, 현대제철은 6-4

손실은 전부 이자였다

2011년 한 해 이자가 1,154억이었다

차입은 2009년 8,886억에서 2018년 0이 됐다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블록은 전부 준공 전에 팔렸다

현대백화점 자리가 가장 큰 구멍이었다

LH는 손해를 보지 않았고, 손해는 그릇에 남았다

판교역 위 첫 상장 오피스의 산수

8년에 감정가 1.84배

취득원가 기준 6.7%, 감정가 기준 3.6%

2.7%가 4.3%가 됐다

돈을 번 쪽은 전부 그릇 밖에 있었다

청산 자금을 만들려고 2년 일찍 팔았다

개발 그릇도 리츠도 법인세를 내지 않았다

같은 제도로 시작한 사업 중 완주한 것은 드물었다

판교의 공실은 분당과 갈렸다

두 달 사이에 미달에서 4.32배로. 다른 것은 건물이었다

2018년 리츠 41.6조 중 공모는 2.62조, 6.3%였다

런던은 땅을 지분으로 바꿨고 판교는 팔면서 지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