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중 매도자와 주주를 겸한 것은 판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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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공 토지 소유자가 개발에 참여하는 방식은 셋이다. 런던 킹스크로스 센트럴은 영국 정부 100% 자회사 LCR이 철도 부지를 팔지 않고 2001년 개발사 아전트와의 파트너십에 출자했다. 지분은 아전트 50%, LCR 36.5%, DHL 13.5%였다. 67에이커에 총 개발비 약 30억 파운드, 2007년 착공, 2023년 마지막 건물 승인이었다. 영국 정부는 2016년 1월 22일 그 지분을 호주 연금 오스트레일리안슈퍼에 3억 7,100만 파운드에 팔았다. 사전 평가액 3억 4,500만 파운드를 경쟁입찰로 넘겼고 "모든 수익이…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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