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역 위 첫 상장 오피스의 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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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신한알파리츠는 2017년 12월 18일 자기자본 3억 원으로 세워져 2018년 1월 8일 6-4블록 우선협상대상자가 됐고 4월 27일 취득을 마쳤다. 취득원가는 토지 3,067억 2,300만 원과 건물 2,411억 8,200만 원, 합계 5,479억 500만 원이다. 매매대금 5,182억 원과의 차 297억 500만 원이 취득 부대비용으로 매매대금의 5.73%다. 표준세율 취득세 4.6%로 환산한 238억 원과 정합적이라 대도시 중과는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읽힌다. 자금은 자기자본 2,442억 7,300만 원에 보험사와 신협 등…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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