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돈 대신 건물을 받았고, 되팔아 2,453억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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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그 채권을 건물로 바꾼 것이 6-4블록이다. 2012년 2월 29일 약정 3,985억 원, 대금은 "5차 용지 중도금 미납금 등 대물 상계"로 선수금 3,416억 2,200만 원이 잡혔다. 2017년 그 선수금에서 선납할인금 754억 2,500만 원이 빠져 회사가 인식한 6-4블록 총분양금액은 2,661억 9,700만 원, 이듬해 정산으로 2,728억 7,300만 원이 됐다. 선수금 잔액이 2014년 말 3,416억 원에서 해마다 분양수입으로 깎여 2018년 0이 되는 흐름이 감사보고서 표의 모든 잔액과 맞는다. 6-4블록만 다른…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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