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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은 2009년 8,886억에서 2018년 0이 됐다

연말 차입금: 2009년 8,886억 4.6~6.4%, 2012년 6,985억 6.0~6.5%, 2015년 재상승 7,759억 3.47%와 6.5%, 2017년 3,211억, 2018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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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차입은 2009년 말 8,886억 원에서 시작했다. 외환은행 2,000억 원, 유동화회사 셋의 6,686억 원, 동양종금 200억 원이었고 금리는 4.6%에서 6.4%였다. 2012년 정상화 때 산업은행 2,600억 원과 행정공제회 2,385억 원이 들어왔고, 2015년 말 7,759억 3,800만 원까지 다시 올라갔다. 차입 자체의 최대는 첫해인 2009년 말 8,886억 원이고, 2015년의 봉우리는 그보다 1,127억 원 낮다. 그해 재조달로 4,600억 원 트랜치의 금리가 6.0%대에서 3.47%로 내려갔고, 이자비용은…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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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중 10건이 공공 지분 19.0~19.9%였다

땅값 2조 3,601억 중 자기 돈은 계약금 2,360억이었다

LH는 거절했다가 들어갔다

열 블록 연면적 131만㎡, 보도치와 0.03% 차

6-4가 그레이츠 판교, 6-3이 알파돔타워다

주상복합은 상한에 붙였고 오피스는 안 채웠다

오피스 넷은 지상 15층 지하 7층으로 같고 크기만 다르다

공모형 PF는 2007년 지구단위계획에 미리 적혀 있었다

멈춘 자리는 허가와 착공 사이 3년 3개월이었다

LH는 2대 주주였다

2017년 건설사는 보통주에서 다 나가고 후배주에 남았다

LH는 돈 대신 건물을 받았고, 되팔아 2,453억을 벌었다

LH가 대금 대신 받은 자리에 선 건물의 12년

네이버는 6-2, 카카오는 6-1과 6-3, 현대제철은 6-4

손실은 전부 이자였다

2011년 한 해 이자가 1,154억이었다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블록은 전부 준공 전에 팔렸다

현대백화점 자리가 가장 큰 구멍이었다

LH는 손해를 보지 않았고, 손해는 그릇에 남았다

판교역 위 첫 상장 오피스의 산수

8년에 감정가 1.84배

취득원가 기준 6.7%, 감정가 기준 3.6%

2.7%가 4.3%가 됐다

돈을 번 쪽은 전부 그릇 밖에 있었다

청산 자금을 만들려고 2년 일찍 팔았다

개발 그릇도 리츠도 법인세를 내지 않았다

같은 제도로 시작한 사업 중 완주한 것은 드물었다

판교의 공실은 분당과 갈렸다

두 달 사이에 미달에서 4.32배로. 다른 것은 건물이었다

2018년 리츠 41.6조 중 공모는 2.62조, 6.3%였다

셋 중 매도자와 주주를 겸한 것은 판교뿐이다

런던은 땅을 지분으로 바꿨고 판교는 팔면서 지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