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입은 2009년 8,886억에서 2018년 0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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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은 2009년 말 8,886억 원에서 시작했다. 외환은행 2,000억 원, 유동화회사 셋의 6,686억 원, 동양종금 200억 원이었고 금리는 4.6%에서 6.4%였다. 2012년 정상화 때 산업은행 2,600억 원과 행정공제회 2,385억 원이 들어왔고, 2015년 말 7,759억 3,800만 원까지 다시 올라갔다. 차입 자체의 최대는 첫해인 2009년 말 8,886억 원이고, 2015년의 봉우리는 그보다 1,127억 원 낮다. 그해 재조달로 4,600억 원 트랜치의 금리가 6.0%대에서 3.47%로 내려갔고, 이자비용은…
출처
LH는 땅값 대신 건물을 받아 2,453억을 벌었고, 개발 회사는 5,369억을 넣고 337억을 남겼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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