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동 100동 연면적의 43%가 이 한 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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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지상에서 없어진 것의 크기는 건축물대장으로 잴 수 있다. 2026년 9월 기준 청진동에 등재된 건축물 100동의 연면적 합은 405,454㎡이고 그중 그랑서울 한 채가 175,537㎡, 43.3%다. 연면적 200㎡ 미만 소필지 건물 78동을 전부 합쳐도 4,777㎡, 그랑서울의 2.72%다. 사용승인일이 남은 것 중 가장 오래된 것은 1945년 9월이다. 대장에 남았다고 실재를 보증하지는 않는다. 다만 지하에서 253개 중 4개가 남은 것과 지상에서 소필지 78동이 전체의 1.18%로 남은 것이 같은 동네의 두 숫자다.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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