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고 파는 회사가 자기 건물에 들어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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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해외에 같은 형태가 있다. 호주 렌드리스는 시드니 바랑가루의 인터내셔널 타워를 시행과 시공을 겸해 지었다. IPE에 따르면 캐나다 연금 CPPIB가 2010년 공사 초기에 10억 호주달러 규모의 선매입성 개발자금 약정으로 들어왔고, 2012년 설정된 트러스트에 네덜란드 연금 APG와 홍콩금융관리국, 카타르투자청 등이 붙었다. 렌드리스는 2016년부터 타워3에 자기 시드니 본사를 넣었다. 연기금이 준공 전에 사고 지은 회사가 세입자로 들어간 순서가 그랑서울과 같다. 2010년 약정의 세부 지분율은 1차로 확인하지 못했다. 스웨덴…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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