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승인 2년 2개월 전에 팔렸고, 돈은 준공 전에 80%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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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대금은 최초 계약가 기준으로 준공 전에 80%가 들어왔다. 계약금 10%는 2011년 12월, 1차 중도금 50%는 2012년 12월 31일, 2차와 3차 10%씩은 2013년 5월 31일과 10월 31일, 잔금은 2014년 4월 30일이었다. 사용승인이 2014년 2월 14일이니 준공 전에 9,894억 원이 들어왔고 준공 뒤에 1,832억 원만 남았다. 시행사는 그 중도금으로 2012년에 연 6% PF 4,830억 원을 만기 2년 앞서 전액 갚았다. 2013년 말 차입금은 0이었다. 회계도 그렇게 적혔다. 시행사는 "분양계약이…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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