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가져간 것: 개발 단계 0.71%, 보유 단계는 보유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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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정부가 가져간 것은 개발 단계에서 매매대금의 0.71%였다. 시행사 법인세 8억 7,600만 원과 세금과공과 74억 9,000만 원을 합친 83억 7,000만 원이다. 계산값이다. 리츠는 12년 동안 법인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았다. 배당가능이익 전액을 배당해 과세소득을 0으로 만드는 같은 조문 때문이다. 최종 주주가 국민연금공단이므로 배당소득세도 사실상 없다. 보유 단계에서 걷히는 것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부가가치세뿐이다. 2025년 11월 한국경제는 리뉴얼 뒤 평가가치를 2조 원대 중반으로 적었는데 IB 업계의 말을 옮긴…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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