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평당 2,240만 원, 4년 뒤 도심 최고가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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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평당가는 분모에 따라 다르다. 매입 대상 연면적은 173,103.26㎡, 52,363.7평이다. 전체 연면적과의 차 2,434㎡는 관리처분 대상 등으로 읽히나 1차로 확인되지 않았다. 확정 매매대금을 나누면 평당 2,239만 5,000원, 건물 전체 연면적 53,100평으로 나누면 2,208만 4,000원, 최초 계약가를 매입 면적으로 나누면 2,361만 9,000원이다. 전부 계산값이다. 4년 뒤 센트로폴리스가 매매대금 기준 평당 2,617만 원에, 같은 해 삼성물산 서초사옥이 3,050만 원에 팔렸다. 계산하면 2014년의…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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