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리스가 끝나자 매출은 늘고 이익은 줄었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24년 4월 A동 계약이 끝나자 같은 건물 안에 대조군이 생겼다. 18호 감사보고서 주석은 "당기 중 해당 임대차계약은 해지되었고, 당사는 당기 중 신규 임차인들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라고 적는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반기 실적을 놓으면 직접 임대로 돌아선 18호는 영업수익 295억 9,000만 원, 영업비용 170억 7,700만 원, 영업이익률 42.3%이고, GS건설 20년 책임임차가 남은 19호는 258억 3,600만 원, 88억 3,800만 원, 65.8%다. 18호는 매출이 12.3%…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