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세율 548억이 59.7억이 되고, 7년 누계는 8.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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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시행사의 일곱 해 손익은 이렇게 닫힌다. 매출 1조 1,795억 2,500만 원, 매출원가 7,747억 1,300만 원, 판매비와관리비 385억 4,700만 원, 이자비용 1,479억 5,100만 원, 세전이익 2,119억 300만 원, 법인세비용 8억 7,600만 원, 순이익 2,110억 2,700만 원. 순이익 누계가 2013년 말 이익잉여금과 원 단위까지 같다. 총이익률 34.3%, 세전이익률 18.0%, 법인세 부담률 0.41%다. 계산값이다. 이 회사는 차입원가를 자본화하지 않고 매년 비용으로 털었다. 그래서…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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