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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층부가 두껍고 타워는 8층부터다

건축물대장 층별 구성: 8~17층 두 타워 사무소 층당 전유 2,000.54㎡, 3층 문화및집회 2,670㎡, 1층 상가 36호 평균 8.1평, 지하 1~2층 식당가, 지하 3~7층 주차 75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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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두 타워는 대장에서 한 동이다. 집합 표제부가 한 건이고 동 이름은 비어 있으며, 층별개요도 두 타워를 합친 값으로 적혀 있다. 타워 구분은 전유부 146호의 호수에만 나타난다. 8층부터 17층까지 두 타워의 기준층 전유면적이 2,000.54㎡로 완전히 같고, 18층부터 타워1이 57.64㎡ 넓어지고, 21층과 24층만 그 규칙에서 벗어난다. 전유율은 타워1 57.38%, 타워2 58.09%, 저층부 상가 41.30%다. 계산값인데 중개 사이트가 표기한 타워1 전용률 57.38%와 소수점까지 같다. 저층부가 두껍다. 지상 1층부터…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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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1조 2,368억, 정산 뒤 1조 1,727억

사용승인 2년 2개월 전에 팔렸고, 돈은 준공 전에 80% 들어왔다

2014년 평당 2,240만 원, 4년 뒤 도심 최고가의 73%

매출 1조 1,795억에 2,119억을 남기고 법인세 8.8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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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른 것은 손익이 아니라 버틸 자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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