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곳이 정해지자 시공사 보증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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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돈은 시공사 보증으로 빌렸다. 2010년 말 시행사의 단기차입금 5,690억 원은 전액 GS건설 지급보증이었고, 유동화회사 두 곳의 ABCP 3,990억 원과 생명보험 세 곳의 대출 1,500억 원, IBK캐피탈 200억 원으로 짜여 있었다. 그 ABCP는 3개월짜리였다. GS건설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공시를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전부 뒤지면 채무자가 지엘피에프브이원인 건이 16건이고, 2010년 6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분기마다 이사회가 같은 회사의 보증을 다시 결의했다. 2011년 11월 23일 공시에서…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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