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개 중 4개, 면적으로는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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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남는 면적은 1월 20일 한울문화재연구원이 제출한 보존 범위에 숫자로 있다. 154㎡, 300㎡, 270㎡, 153㎡, 합계 877㎡다. 대지의 7.61%, 사업시행면적의 6.17%, 건물지 개수로는 253개 중 4개, 1.58%다. 전부 계산값이다. 착공은 의결 66일 뒤인 4월 4일이었다. 시행자가 요구한 것은 보존이 아니라 결정의 속도였고, 그 요구는 이유가 있었다. 같은 위원회의 2011년 3월 회의록에 춘천의 한 사업이 적혀 있다. 지표조사와 시굴과 3차 발굴을 거쳐 "발굴기간, 조사비용 과다발생 등으로 사업시행자 사업…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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