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은 없앤 뒤 등기부에 다시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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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아주경제 2014년 7월 보도에 따르면 청진상점가는 2014년 4월 문을 열었고,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 약 40개 점포가 들어갔다. 건축가 양진석이 기획했고 GS건설과 일본 모리의 합작사 G&M에스테이트가 운영했다. 만화 「식객」의 식당 9개가 핵심이었고 임대료는 고정이 아니라 월 매출의 약 20%였다. 개장 한 달 만에 그 9개 점포의 매출 합계가 하루 평균 3,000만 원을 넘었다. 같은 사례연구는 강점과 약점을 나란히 적었는데 약점 칸의 둘이 "낮은 전용률"과 "피맛골 상가"다. 설계가 자랑한 것과 운영이 짐으로 여긴…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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