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최대주주가 아니었는데 연결했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회계와 보증과 소송이 한 회사 안에서 엉킨다. 시행사 지엘피에프브이원은 2007년 5월 28일 자본금 50억 원으로 세워졌고, 2008년 4월 지엘산업개발 등에서 사업 자산과 부채를 넘겨받았다. GS건설은 설립 때 주주가 아니었다. GS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초 취득은 2010년 3월 5일 20억 2,500만 원이고, 2013년 지엘산업개발 지분 6%를 더 사서 2013년 말 46.5%가 됐다. 보통주만 놓으면 48.95%다. 최대주주는 농협은행 48%였고, 우선주 5%를 NH농협증권이, 0.5%를 자산관리회사 웰컴씨티가…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