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주 12곳에 은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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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팔 곳이 정해지자 보증이 사라졌다. 2011년 말 감사보고서의 장기차입금 4,830억 원은 열두 곳이 전부 연 6.00%, 만기 2014년 12월 30일이었고, 주석의 문장이 "당 차입금에 대해서 GS건설㈜가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에서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지 아니합니다"로 바뀌었다. 3개월짜리 ABCP 보증 공시는 2011년 12월 27일 건을 마지막으로 끊긴다. 그 사이에 있었던 사건이 12월 14일 리츠와의 선매입 계약이다. 담보신탁의 우선수익권 순서가 그것을 보여 준다. 2011년 말 1순위는 매수 리츠 두 곳의…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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