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8개월 뒤 종로가 남긴 면적은 4.35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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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남긴 면적으로 비교하면 877㎡와 3,818㎡다. 그랑서울은 회의록에 제출된 보존 범위가 대지의 7.6%였고, 센트로폴리스는 전유부 전시장 3,817.98㎡가 대지 7,900.2㎡의 48.3%다. 계산값이고 4.35배다. 그랑서울의 유구는 1층 로비와 북측 공개공지에 놓였고 대장에 전시 용도 행이 없다. 센트로폴리스는 지하 1층 전관이 전시장이다. 다만 청진동을 실패로만 적으면 1차 기록과 어긋난다. 문화재청은 2011년 자기 50년 연표에 "2004년 서울 종로 청진지구 발굴"을 무령왕릉, 풍납토성과 나란히 올렸다. 행정이 본…
출처
이 건물은 팔린 뒤에 지어졌다. 시공사는 지분으로 짓고, 국민연금 리츠는 빚 없이 1조 1,727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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